지원사업서울시·서울신용보증재단
서울시, 위기 소상공인 솔루션 이행비 최대 300만 원 선제 지원
포스터 제공 · 서울시·서울신용보증재단 · AI가 가로형으로 재편집
서울특별시와 서울신용보증재단이 '2026년 하반기 위기 소상공인 조기발굴 및 선제지원(Track2) 사업 모집 공고'를 내고 상시 신청 접수를 진행.
지원 대상은 서울시 관내에서 사업장을 운영 중인 점포형 소상공인 중 매출 감소 또는 재해 피해를 입은 업체. 매출 감소 요건은 업력 2년 이상 소상공인으로 최근 6개월 또는 전년 대비 매출액이 줄어든 경우를 적용. 간이과세자는 매출 증가율이 생활물가상승률인 2.4% 이하일 때도 매출 감소로 인정. 재해 피해 요건은 신청일 기준 유효한 재해중소기업 확인증 또는 피해사실확인서 보유를 요구.
휴·폐업 기업, 사치·향락업 등 지원제한 업종, 2025~2026년 서울시 소상공인 종합지원사업 수혜 기업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 제외 사업에는 중장년 디지털 전환지원과 서울형 다시서기 프로젝트 등이 포함.
선정된 업체에는 전문 진단 인력의 현장방문 예비진단과 필수 2회의 경영진단 맞춤형 컨설팅을 지원. 컨설팅 결과로 도출된 개선 과제를 적용할 수 있도록 솔루션 이행 비용을 보조. 지원 금액은 부가가치세를 제외하고 업체당 최대 3,000,000원까지 지급.
일반과세자는 부가가치세 및 지원한도 초과분을 자부담. 간이과세자와 면세사업자 공급 건은 총 소요 비용의 90% 이내까지 지원되어 최저 10%의 자부담이 발생. 선정 규모와 제출 서류 항목은 확인 필요로 표시.
신청 기간은 2026년 7월 1년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 상시 접수. 서울시 자영업지원센터 누리집(www.seoulsbdc.or.kr) 또는 서울시 소상공인 종합지원 포털을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 문의는 서울신용보증재단 고객센터(1577-6119)나 서울시 다산콜센터(120)를 이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