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원사업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최대 5회 밀착 멘토링…2026 희망리턴패키지 위기 소상공인 1,200곳 모집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경영 위기를 겪는 소상공인의 안정적인 재기를 돕기 위해 '2026년도 희망리턴패키지 재기사업화(경영개선) 위기 소상공인 진단·멘토링 지원' 사업을 공고하고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공단, 지역신용보증재단 또는 17개 민간은행으로부터 위기 징후 모니터링을 통해 '위기 알림톡'을 받은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한다. 휴·폐업하지 않고 정상 영업 중인 소상공인 1,200개사 내외를 선정해 전문가의 경영 진단과 맞춤형 멘토링을 연계 지원한다.
선정된 소상공인에게는 전문가가 직접 사업장을 방문해 빅데이터 기반 경영 진단을 실시하고 취약점 개선을 위한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한다. 이후 전담 PM이 배치돼 최소 3회의 밀착 관리 멘토링을 진행하며, 필요에 따라 기술적 사항에 대한 전문가 멘토링을 최대 2회까지 추가로 받을 수 있다. 주관기관별로 네트워킹, 마케팅, 판로개척 등 특화 프로그램 참여 기회도 주어진다.
접수는 4월 30일 오전 10시부터 11월 12일 오후 5시까지 진행되나, 권역별로 예산이 소진되면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신청은 희망리턴패키지 누리집(hope.sbiz.or.kr)에서 온라인으로 한다.
신청 시 사업장 소재지 권역에 맞는 주관기관을 선택해야 하며, 소재지가 불일치하면 자격 미충족으로 처리된다. 사업자등록증명과 직전 3개년 매출액 확인 서류, '위기 알림톡' 수신 증빙 캡처본을 함께 첨부해야 한다. 작성 중 세션 만료로 인한 데이터 손실을 막으려면 임시저장을 수시로 눌러야 하고, 마지막에 반드시 신청접수완료 버튼을 눌러야 접수가 완료된다.
